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
목사부총회장 선거
배현석 목사 사진
기호 2

제111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

배현석 목사

초월교회 담임 ·
제182회 경기노회장 역임

"좋은 목회자를 세우고,
어려운 교회를 살리겠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세우고,
어려운 교회를 살리겠습니다."

지지 서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워 온 목회자,
기호 2번 배현석 목사를 지지합니다


존경하는 제111회 총회 총대 여러분,

전국 교회와 노회의 뜻을 품고 제111회 총회를 섬기시는 총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경기노회장으로 섬기며 한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윤교희 목사입니다. 한 사람을 추천하는 일에는 그가 걸어온 삶과 섬김, 그리고 앞으로 맡길 책임에 대한 진실한 증언이 함께 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경기노회가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한 초월교회 배현석 목사를 총대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경기노회는 노회 임원회와 노회원들의 폭넓은 뜻을 모아 배현석 목사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였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그의 목회와 섬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는 한 교회를 충성스럽게 세워왔고, 노회와 총회가 맡긴 일마다 책임을 다해 왔습니다. 그 걸음을 지켜보며 저는 배현석 목사가 이제 경기노회를 넘어 우리 총회와 교단을 섬길 준비가 된 일꾼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걸어온 길

30여 년, 한결같이 교회와 노회와
총회를 섬겨왔습니다


목회의 열매

한 교회를 20년 가까이 섬겨 온
시간과 열매가 그의 추천서입니다


무엇보다 그는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워 온 목회자입니다. 초월교회는 말씀과 예배를 중심으로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섬김, 해외선교와 인터넷 선교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지경을 넓혀왔습니다.

목회자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것은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교단의 제도와 정책도 결국 지교회를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넓히는 데까지 닿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 교단에는 교회를 염려하는 마음과 함께, 교회를 실제로 세워 본 경험으로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좋은 목회자를 세우고,
어려운 교회를 살리겠습니다."

이 약속은 선거를 위해 만든 구호가 아닙니다. 작은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했던 경험, 코로나 이후 네 명 남은 교회학교가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지켜본 경험, 그리고 개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현장을 두루 섬겨 온 삶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
목사님, 고맙습니다.
장로님, 괜찮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 어려운 교회들을 찾아가 전하고 싶다는 배현석 목사의 고백

총대 여러분께

준비되고 검증된 기장의 일꾼으로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고백에서 교회를 향한 그의 진심을 보았습니다. 배현석 목사는 자신을 앞세우기보다 교회를 먼저 생각하고, 자리를 얻기보다 그 자리에 따르는 책임을 감당해 온 사람입니다. 총대와 교회의 목소리를 겸손히 듣고, 잘되고 있는 것은 이어가며, 흩어진 것은 연결하고, 부족한 것은 함께 채워 갈 목회자입니다.

존경하는 총대 여러분, 배현석 목사를 경기노회의 후보로만 보지 마시고, 개교회와 노회와 총회를 두루 섬기며 준비되고 검증된 기장의 일꾼으로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교회를 충성스럽게 세워 온 목회자에게,
이제 기장의 여러 교회와 총회를
함께 세울 책임을 맡겨 주십시오.

제111회 총회에서 총대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기호 2번 배현석 목사에게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총대 여러분의 섬김과 제111회 총회 위에 주님의 지혜와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 8월 28일

한국기독교장로회 경기노회장

윤교희 목사

준비된 일꾼, 기호 2번 배현석 목사

기호 2번 배현석 목사 선거 포스터 — 준비된 일꾼, 좋은 목회자를 세우고 어려운 교회를 살리겠습니다. 초월교회 담임목사, 제182회 경기노회장 역임, 목회학박사(D.Min.), 국제선교 20년 이상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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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배현석 목사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워 온 목회자.
제111회 총회에서 소중한 한 표를 모아 주십시오.